요즘 관심사

하나. 요즘 날 미소짓게하는 이로 등극하신 '최다니엘' 되시겠다.
남의 일에 무관심하고, 자기밖에 모르고
자기가 하고 싶은말과 행동만 하는 듯 보이지만,
스물스물 비춰지는 엉뚱하고 물수제비같은 따스함의 소유자, 이지훈선생.

둘. 일일드라마 '살맛납니다' 정유진역의 이태성.
이제 시작한 드라마라 아직 캐릭터 미분석
그러고보니 둘다 '오빠'라 칭할수없는 굉장한 연하남이로세.

셋. 장동건&고소영, 세기의 커플로 칭송받으며 열애설이 났다.
배신감이 든다.
이 배신감은 그가 솔로로 있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 따위가 아니다.
'외로워요. 좋은 여자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어요.' 라고 들은지, 한달도 안되었는데.....
그야말로 솔로들의 배.신.감이다.

ㅎㅎㅎ ^^;;;



by 해피유 | 2009/11/06 11:17 |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4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