필연성

강철을 비집고 나와
꽃을 피울수밖에 없었듯이

숱하게 스치는 것들을 지나
그럴수밖에 없는 

당신과 내가 마주하게 되기를...


 


덧글

  • 퍼그 2008/05/31 12:51 # 답글

    숱하게 스치는 사람들 중에 어디에 있길래 도대체 여적 안나타나는거야. 그지?
  • 해피유 2008/06/02 09:17 #

    마조~ 숱하게 스치는것두 힘에 부쳐...이제는...ㅋㅋㅋ
  • 2008/05/31 13:36 # 삭제 답글

    퍼그님... 저꽃처럼 강철을 한번 뚫고 나와보세요..
    꽃을 피울 수 밖에 없었던 세상의 진리보다.... 너 깊은 뜻이
    저꼿에게도 분명히 있을 거에요...
    아쉽게도 결혼한 저도 아직까지 가족에게서 " 그럴 수밖에 없는" ~~~
    사랑을 주고 있지만 ..... "항상 마주한다" 는 그 기쁨에 꽃에~~~ 살아가고 있습니다.
    화이팅.... 유정이가 권해준 5월 추천도서 다 읽고 신사임당님의 화훼초충도 바탕화면에 깔면
   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. 믿어보세요 ㅋㅋㅋ
  • 해피유 2008/06/02 09:18 #

    신사임당님의 화훼초충 그림이 너무 작아... 이왕이면 큰그림으로 보내주던지..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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