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14일
3박4일

이름만 폭스바겐 뉴비틀이였지...(ㅡㅡ;;)
모두들 외관보며 우와~ 했을지 몰라도 (뭐, 실상 외관도 그닥...)
안에선 나름의 수고가 많이 필요한 ...=ㅁ=
삐끄덕 거리는 소리와 함께 모두 수동, 정말 간지 안나는 초라한 작동모드들...
(2006년식이라지만, 창문조차 힙겹게 돌려서 열어야 하는...)
이 여행이 순탄하지 않을것의 암시였을까....
짧디 짧은 휴가를 보내고,
기나긴 긴~ 여름을 어이 보낼꼬....
모두들 외관보며 우와~ 했을지 몰라도 (뭐, 실상 외관도 그닥...)
안에선 나름의 수고가 많이 필요한 ...=ㅁ=
삐끄덕 거리는 소리와 함께 모두 수동, 정말 간지 안나는 초라한 작동모드들...
(2006년식이라지만, 창문조차 힙겹게 돌려서 열어야 하는...)
이 여행이 순탄하지 않을것의 암시였을까....
짧디 짧은 휴가를 보내고,
기나긴 긴~ 여름을 어이 보낼꼬....
# by | 2008/07/14 11:50 |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![베토벤 바이러스 - The Classics vol.2[2F1]](http://image.aladdin.co.kr/coveretc/music/coveroff/8678120525_1.jpg)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사진으로 봐서는 그럴듯한데 모두 수동이라니...특히 창문을 돌려서 연다고? ^^;
그런데 차 말고 다른 순탄치 않은 일이라도 있었던거야?
재밌었을거 같은데...3박4일 아쉬웠겠다.
여행은 갈 때는 좋은데 끝나면 참...그래, 그지?
서울 올라오는 날까지, 자잘한 사건사고가 매일 있었던 터라... ㅋㅋㅋ
이젠 완벽해 졌군아..아~~ 갑자기 제주도가 땡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