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박4일


이름만 폭스바겐 뉴비틀이였지...(ㅡㅡ;;)
모두들 외관보며 우와~ 했을지 몰라도 (뭐, 실상 외관도 그닥...)
 안에선 나름의 수고가 많이 필요한 ...=ㅁ=
삐끄덕 거리는 소리와 함께 모두 수동, 정말 간지 안나는 초라한 작동모드들...
(2006년식이라지만, 창문조차 힙겹게 돌려서 열어야 하는...)

이 여행이 순탄하지 않을것의 암시였을까....
짧디 짧은 휴가를 보내고,
기나긴 긴~ 여름을 어이 보낼꼬....


by 해피유 | 2008/07/14 11:50 |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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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퍼그 at 2008/07/14 12:49
잘 다녀왔어? 그래도 날씨가 괜찮았지?
사진으로 봐서는 그럴듯한데 모두 수동이라니...특히 창문을 돌려서 연다고? ^^;
그런데 차 말고 다른 순탄치 않은 일이라도 있었던거야?
재밌었을거 같은데...3박4일 아쉬웠겠다.
여행은 갈 때는 좋은데 끝나면 참...그래, 그지?
Commented by 해피유 at 2008/07/14 13:40
웅.. 마지막날까지 날씨는 좋았어... ^^ 너무 아쉬워서... 제주도에 남아 있고 싶을정도였다니까...
서울 올라오는 날까지, 자잘한 사건사고가 매일 있었던 터라... ㅋㅋㅋ
Commented by at 2008/07/14 19:37
와우 유정..너 진짜 섹시에 졌다. 차때문에 그런가. 안그래도 부족한게 섹쉬미였는데....
이젠 완벽해 졌군아..아~~ 갑자기 제주도가 땡긴다.
Commented by 해피유 at 2008/07/15 09:49
^^ 나도, 너무 완벽해져서 걱정이야..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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