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말복이라고, 회사서 점심을 사주시니 이게 왠일인가...
삼계탕에 소주파와 스퐈게리파로 나뉘어 점심해결.
몇일전부터 스퐈게리가 먹고싶던 터라...
근데, 역시 복날엔 몸보신을 위해 삼계탕을 먹었어야 했나...ㅡㅡ;
면이라 역시 부실~
수영할 힘두 남아있지 않네.
연3주 토요근무가 무리인듯...
아...너무 피곤하다.
삼계탕에 소주파와 스퐈게리파로 나뉘어 점심해결.
몇일전부터 스퐈게리가 먹고싶던 터라...
근데, 역시 복날엔 몸보신을 위해 삼계탕을 먹었어야 했나...ㅡㅡ;
면이라 역시 부실~
수영할 힘두 남아있지 않네.
연3주 토요근무가 무리인듯...
아...너무 피곤하다.
at 2008/08/08 18:01


덧글
수영은 계속 다니는구나.
한 동안 별 말 없길래 요즘은 안하나 그랬네.
좀 늘었어?
날이 너무 더워서 헬스 댕기자니 너무 힘들어.
ㅡㅡ;;; 운동 신나게 해놓고 열량 꽉꽉 초과시키니뭐...
수영장은 수영장이 아니구 완전 목욕탕같어...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...^^;;
클래스는 상급이지만, 담달에 등업 못할거 같아...지금도 실은 내게 무리야...ㅋㅋㅋ
저 곰 너랑 너무 닮은듯....
많이 피곤해 보여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