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복더위도 다 지나가는구나


말복이라고, 회사서 점심을 사주시니 이게 왠일인가...
삼계탕에 소주파와 스퐈게리파로 나뉘어 점심해결.
몇일전부터 스퐈게리가 먹고싶던 터라...
근데, 역시 복날엔 몸보신을 위해 삼계탕을 먹었어야 했나...ㅡㅡ;
면이라 역시 부실~
수영할 힘두 남아있지 않네.

연3주 토요근무가 무리인듯...
아...너무 피곤하다.



덧글

  • 퍼그 2008/08/08 18:13 # 답글

    복날엔 그래도 삼계탕인데...스파게리는 언제 아무때나 먹을 수 있잖어.
    수영은 계속 다니는구나.
    한 동안 별 말 없길래 요즘은 안하나 그랬네.
    좀 늘었어?
    날이 너무 더워서 헬스 댕기자니 너무 힘들어.
  • 해피유 2008/08/09 11:05 #

    ㅎㅎ..그러게 말이야.. 수영끝나고 집에 가서 결국엔 삼계탕을 먹었잖어... 11시 다 된시간이였는데..
    ㅡㅡ;;; 운동 신나게 해놓고 열량 꽉꽉 초과시키니뭐...
    수영장은 수영장이 아니구 완전 목욕탕같어...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...^^;;
    클래스는 상급이지만, 담달에 등업 못할거 같아...지금도 실은 내게 무리야...ㅋㅋㅋ
  • 2008/08/11 21:16 # 삭제 답글

    ㅎㅎㅎㅎㅎㅎ
    저 곰 너랑 너무 닮은듯....
    많이 피곤해 보여~~
  • 해피유 2008/08/12 13:40 #

    ㅎㅎㅎ...웅..피곤해... 15-17 연휴만 바라보고 있는 중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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