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풍노도


너의 길을 꿋꿋이 가다보면 행복과 행운이 따를것이다.


[유희열의 라디오천국 중에서]


 

10대때에는 20대가 되면 질풍노도의 시기가 사라질것이라 생각했고,
20대때에는 30대가 되면 질풍노도의 깊이가 얇아질것이라 생각했다.
30대인 지금 난 그 질풍노도의 시기는 사라지지도, 깊이가 얇아지지도 않는다것을 안다.
다만, 내앞에 놓여질 질풍노도앞에
담대함과 지혜가 발휘되기를 바랄뿐이다.



뮤직 : Superfantastic - Peppertones



덧글

  • 유레카 2009/02/26 12:26 # 답글

    굿굿이 가기가 너무 힘든시대인거 같아요..그래도 힘내야죠^^
  • 해피유 2009/02/26 17:23 #

    내마음과 같지 않은 시대와 상황이 불쑥불쑥 튀어나올때마다, 그 당혹감은 어쩔수없는가봅니다..
    그래도 내일의 희망에 또 희망을 걸어야 하겠죠...
    유레카님... 우리 힘내자구여..^^
  • kainen 2009/02/26 12:41 # 답글

    희열님, 또 멋진 말을 빵- 터트려주셨군요!
    나이를 먹어가면서 - 그게 없어지는게 아니라 - 대처하는 방법에 요령이 생기는 것 같아요. 확실히.
    그래서 저는 나이 먹는것도 제법 괜찮다고 생각해요 :)
  • 해피유 2009/02/26 17:26 #

    ^^ 희열님은 목소리두 좋고, 말씀도 어찌나 잘하시는지... 또 웃음소리도 한~ 매력하시죠...
    종신옹님과 함께 젊은시절때의 추억을 얘기해주실적마다..빵빵 터집니다...
    아숩게도 종신옹님은 어제부로 코너에서 빠지셨구여. 시트콤을 하신다고 하네요.

    나이먹는게 나쁜일만은 아닐꺼에요... 그렇지 않다면 넘 억울할듯...>.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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