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관심사

하나. 요즘 날 미소짓게하는 이로 등극하신 '최다니엘' 되시겠다.
남의 일에 무관심하고, 자기밖에 모르고
자기가 하고 싶은말과 행동만 하는 듯 보이지만,
스물스물 비춰지는 엉뚱하고 물수제비같은 따스함의 소유자, 이지훈선생.

둘. 일일드라마 '살맛납니다' 정유진역의 이태성.
이제 시작한 드라마라 아직 캐릭터 미분석
그러고보니 둘다 '오빠'라 칭할수없는 굉장한 연하남이로세.

셋. 장동건&고소영, 세기의 커플로 칭송받으며 열애설이 났다.
배신감이 든다.
이 배신감은 그가 솔로로 있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 따위가 아니다.
'외로워요. 좋은 여자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어요.' 라고 들은지, 한달도 안되었는데.....
그야말로 솔로들의 배.신.감이다.

ㅎㅎㅎ ^^;;;



by 해피유 | 2009/11/06 11:17 |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4)

트랙백 주소 : http://happieu.egloos.com/tb/5162263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at 2009/11/06 12:0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해피유 at 2009/11/06 18:50
요새 최다니엘의 매력에 완전 빠져서... 퇴근길, 전철에서 박장대소하면서 웃어.ㅋㅋㅋ
묘한 러브라인을 만드는것도 잼있고, 까칠한듯 허술한 면도 잼있고...

일일드라마에 나오는 이태성군은 신인인거 같은데, 앞으로 더 재미있어질거 같아. ^^

뭐...남의 연애사에 이러쿵저러쿵 할거야 없지만, 괜한 배신감이 들더라고~ ㅋㅋ
나도 승기는 좋아하지만, 콘서트까지는.........^^;;
Commented by kainen at 2009/11/06 13:17
둘. 드라마 살맛 납니다 - 이거 재밌죠? 저도 가끔 시간이 되면 보는데 재밌어요. 홍은희씨가 어찌나 깜찍하게 나오시는지 ㅋ

셋. 진짜 깜짝 노랬죠. 모 기사에 따라면 어제밤에는 그들만의 자축파티도 있었다라고도 하고. 너무 이쁜커플이네요 :)
Commented by 해피유 at 2009/11/06 18:53
ㅎㅎㅎ... 네 잼있어 질거 같아요. 저야.. 순전히 남자배우 매력에 빠져 보기 시작했습니다만....^^;;;

열애설은, 일하다가 깜짝 놀랬지 뭐에요...
믿겨지지 않는 커플임과 동시에 '세기의 커플'은 맞는듯 싶어요.
다 부러움에서 오는 배신감이죠..뭐...=^^=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