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택

시간이 흐른뒤에 돌아봤을때 후회가 적은쪽으로 선택하라.

...

그러나
그 모든길을 가보지 않는 이상
 후회의 양은 측정 불가능 !!



덧글

  • 2011/05/26 16:45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해피유 2011/05/27 10:28 #

    최선의 선택이였노라 하고 왔는데, 아니였음을 알게 되는건 이미 그 결정적인 순간을 지나온 후이기도 하구요.
    또 그 결정적인 순간은 매순간 다가오니,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하게 되네요.
  • 2011/05/26 18:04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해피유 2011/05/27 10:28 #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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